[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2015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과 박수영 대전광역시교육청 주무관이 각각 최우수 기관과 공무원에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2015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시상식을 갖고 정보화 역량 향상에 이바지한 기관과 공무원에게 시상했다.

기관상과 개인상 부문 등 2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기관상 부분의 대통령상은 경상북도교육청, 국무총리상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층청북도 증평군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은 기상청, 전라남도 광양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등 10개 기관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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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상 부문의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박수영 대전광역시교육청 주무관, 국무총리상은 김혜은 해양수산부 사무관, 행정자치부장관상은 이기훈 방송통신위원회 사무관, 김은경 강원도 주무관, 조덕상 경기도교육청 주무관 등 10명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22회째를 맞은 공무원 IT(정보기술) 경진 대회로써, 지난달 20일 상명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관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각급 기관의 자체 대회에서 선발된 92개 기관 344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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