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혼조세…닛케이 보합마감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9일 아시아주식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 주식시장은 전일 상승세를 이어가 오전장을 상승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하락 개장 후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보합마감했고, 토픽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 올라 1532.06에서 오전장을 마쳤다.
세븐앤드아이가 1% 이상 오르는 등 소매주 강세가 눈에 띄었다.
반면 전날 상승세가 눈에 띄었던 일본 우정은 하락 폭을 확대해 1% 이상 하락했고, 도요타 와 혼다도 1% 안팍의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하락 출발해 등락을 거듭했지만 상승 반전하지는 못했다. 연말에 몰리는 이익 확정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중국 당국의 경기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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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21분 기준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2% 하락 중이고 선전종합지수는 0.66% 떨어졌다.
같은 시간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4% 내렸고 홍콩 항셍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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