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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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박수진이 남편인 배우 배용준과 하와이에서 연말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수진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시장 구경에 나선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하게 트레이닝 복 입고 시장출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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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시장 한복판에 서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어딘가를 바로 보고 있는 박수진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배용준이 박수진이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와 겨울 휴가를 보낼 겸 하와이로 떠났다. 사적인 여행이기 때문에 두 사람만 떠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박수진이 진행하고 있는 올리브채널 '테이스티 로드'의 올해 촬영을 끝내자마자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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