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부부, 김포공항서 동반 입국…달달한 애정 과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결혼 4개월 차인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공항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이날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나란히 입국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은 검정색 페도라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배용준은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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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과 박수진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이 결혼 후 함께 카메라에 잡힌 것이 처음이기에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7월2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로 화촉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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