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담양군이 지난 23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된 ‘2015년 전라남도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종합평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우수상 및 시상금 800만원을 수상했다. 사진=담양군

담양군이 지난 23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된 ‘2015년 전라남도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종합평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우수상 및 시상금 800만원을 수상했다. 사진=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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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한해를 마무리하며 ‘2015년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더 좋은 경제, 행복한 복지’의 슬로건에 합치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군은 지난 23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된 ‘2015년 전라남도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종합평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우수상 및 시상금 8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5년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지표, 일자리예산, 청년일자리, 인력양성 및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군은 민선 6기 ‘풀뿌리경제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으로 ‘2015 담양, 행복한 마을만들기 지역창안대회’를 개최, 담양식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체 12개소를 양성해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주민일자리 창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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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청년일자리 77명, 6차 산업화 맞춤형 인력양성 60명, 풀뿌리경제 활동가 인력양성 30명 등 내실 있는 일자리 대책을 통해 지난해 대비 3.5% 상승한 고용률 70.7%를 달성하며 전남 시군 중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2016년에도 지역특화 정책으로 청년일자리와 사회적기업 확대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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