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우주사진 퀴즈 내놓아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우주는 넓고넓다
우주는 변화무쌍
우주는 여럿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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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찍은 사진만 보고서 그곳이 어느 곳인지 알아낼 수 있을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7일(현지 시간) '우리는 우주 사진을 얼마만큼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10개의 사진을 보여준 뒤 이곳이 어느 곳인지 알아맞혀 보라고 주문했다. 그 중 다섯 개를 소개한다.


Q1: 수성 or 지구의 달

▲수성 or 달[사진제공=NASA]

▲수성 or 달[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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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지구의 얼음 or 화성

▲지구 얼음 or 화성.[사진제공=NASA]

▲지구 얼음 or 화성.[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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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구의 육지 or 목성

▲지구의 육지 or 목성.[사진제공=NASA]

▲지구의 육지 or 목성.[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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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목성 or 토성

▲목성 or 토성.[사진제공=NASA]

▲목성 or 토성.[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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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화성 or 지구의 붉은 사막

▲지구의 붉은 사막 or 화성.[사진제공=NASA]

▲지구의 붉은 사막 or 화성.[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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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수성 or 지구의 달
=수성이다. 수성 탐사선인 메신저 호가 2008년 10월 비행하면서 찍은 수성의 이미지이다. 지구의 달과 비슷한 크레이터가 포착됐다.


Q2: 지구의 얼음 or 화성
=화성이다. 이 사진은 화성정찰위성(MRO)이 화성 표면을 찍은 것이다.


Q3: 지구의 육지 or 목성
=지구의 육지이다. 인공위성이 호주의 중부 프롬 호수를 찍은 것이다. 이 지역은 매년 149~216mm의 강수량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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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목성 or 토성
=토성이다. 목성과 비슷한 무늬를 보이는데 토성이다.


Q5: 화성 or 지구의 붉은 사막
=지구의 사막이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호주 북서부에 있는 그레이트 샌디 사막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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