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유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베스티 유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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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베스티의 멤버 유지가 2015 SAF(2015 SBS Awards Festival) 부대행사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LOVE LOVE FESTIVAL' 공개방송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EXID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화려한 솔로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의 두 번째 대결은 연필과 커피가 펼쳤다. 연필은 마야의 '진달래꽃'으로 파워풀한 록스피릿을 뽐냈고 커피는 거미의 '기억상실'로 가창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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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연필에 패해 가면을 벗은 커피의 정체는 유지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지는 "같이 연습생이던 EXID가 잘돼서 정말 좋다. 힘들 때 많은 자극제가 됐다"며 "데뷔까지 5~6년간 연습생을 했다. 잘된 친구들을 보면 좋기도 하고 부럽다"며 의욕을 다졌다.

한편 그룹 베스티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개방송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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