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 사진=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 사진=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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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지애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여행하기'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KBS 아나운서로 근무하던 시절을 언급했던 것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지애는 지난해 3월 프리를 선언해 4월 KBS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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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지난 10월 이지애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대 때까지 허리가 늘 아팠다. '상상더하기'를 할 때 입원해서 일주일 동안 병가를 낸 적도 있다"며 "숨차게 달려왔던 시간들로 지금의 제가 있지만 주변을 하나도 돌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그때는 너무 바빠 친구들이랑 밥 한 번을 제대로 먹은 적이 없다. 5년 동안 주 7일 근무를 해서 너무 힘들었다"며 "이제는 없는 거에 대해 더 얻으려 하기보다는 지금 내 삶에 만족하고 누리자 이런 마음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안 아프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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