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만에 찾아온 성탄절 '럭키문'…한국시간 8시 절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성탄절인 오늘 '럭키문'이 뜬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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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문'은 크리스마스에 뜨는 보름달을 일컫는 말로 보통 19년 주기로 뜬다. 하지만 지난 '럭키문' 크리스마스는 윤년이었던 탓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무려 38년 만에 '럭키문'을 만날 수 있게 된 것. 다음 '럭키문'은 2034년에나 만날 수 있다.
서양 명절인 크리스마스와 동양에서 소원을 비는 대상인 보름달이 만나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럭키문'은 오늘 저녁 8시에 절정을 이를 것으로 미국 우주항공국 NASA는 예측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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