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세군에 그간 모음 성금 7.11억 전달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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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금융감독원이 연말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행사를 열었다.


24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진웅섭 금감원장은 25개 금융사와 함께 한국구세군에 그간 모은 성금 7억1100만원을 전달했다.

금감원은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공간인 어린이도서관과 IT배움터 등을 설치하는 ‘꿈꾸는 자리(가칭)’ 사업도 새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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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원장은 "오늘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따뜻하게 끌어안는 모범적인 봉사와 나눔의 실천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 기업, 농협, 부산, 수출입은행, 수협중앙회, 신한, 씨티, 우리, 하나은행 등 10개 은행과 교보생명, 메리츠화재, 삼성생명, 삼성화재, 신한생명, 코리안리재보험, 한화생명, KB손보 등 8개 보험사가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 KDB대우증권, NH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와 롯데, 신한, 하나, KB국민카드 등 4개 카드사도 참석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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