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데뷔 초 사진 살펴보니…"탁월한 섹시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8등신 루돌프'로 출연한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그의 데뷔 초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재된 사진 속 조정민은 빛나는 금색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키고 있다. 특히 짧은 상의를 통해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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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정민은 지난 20일 '일밤-복면가왕'에 '8등신 루돌프'로 출연해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안타깝게도 그는 판정단 투표 결과 '나를 따르라 김장군'에 38대 61로 패하면서 복면을 벗어 정체가 공개됐다.
한편 조정민은 국민대 피아노학과를 졸업했으며 '살랑살랑'이라는 곡으로 데뷔한 신세대 트로트 가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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