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전주=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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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전주 KCC 이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한 하승진(30)을 앞세워 안방 강세를 이어갔다.


KCC는 1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4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산 kt 소닉붐을 84-71로 누르고 홈 7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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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에도 성공한 KCC는 18승 14패가 되면서 원주 동부(17승 14패)를 제치고 단독 5위가 됐다. 반면 kt는 12승 19패로 6연패 수렁에 빠지며 7위에 머물렀다.


하승진이 오랜만에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20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안드레 에밋(33)도 3점슛 네 개를 꽂아 넣는 등 33점 4어시스트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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