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음악학과는 17일 학교 호심관 3층 리사이틀홀에서 종강콘서트 ‘12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했다.

이날 종강콘서트는 교양과목인 ‘열린 인생론’의 마지막 수업을 겸해 열린 것으로 피아노 독주와 피아노앙상블, 트럼펫 독주, 클라리넷 독주 그리고 클라리넷, 플루트, 호른 3중주 공연이 펼쳐졌다.

연말 분위기에 맞춰 클래식, 영화 OST, 크리스마스캐럴 등이 연주됐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음악학과는 17일 학교 호심관 3층 리사이틀홀에서 종강콘서트 ‘12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했다. 이날 종강콘서트는 교양과목인 ‘열린 인생론’의 마지막 수업을 겸해 열린 것으로 피아노 독주와 피아노앙상블, 트럼펫 독주, 클라리넷 독주 그리고 클라리넷, 플루트, 호른 3중주 공연이 펼쳐졌다. 연말 분위기에 맞춰 클래식, 영화 OST, 크리스마스캐럴 등이 연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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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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