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 삼성전자 스마트에어컨 Q9000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초절전 강력 냉방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기요금 부담은 덜어줘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제품은 개별 제어되는 3개의 바람문에서 뿜어져 나오는 초절전 회오리 바람으로 냉방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 탑재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청정·제습 기능을 한층 강화해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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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압축기와 모터의 효율을 높여 전 모델의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의 150% 이상 효율을 갖춘 에너지 프론티어 달성했고 사용 전력량을 체크하고 목표 전력량을 직접 관리하는 전력량 설정 기능 등을 갖춰 전기료 부담까지 줄였다.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등 기존 제품 대비 청정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는 '공기청정 에어컨'이라는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를 창출, 고가의 프리미엄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판매의 40%이상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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