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아삭 'M9000'

삼성전자 지펠아삭 M9000

삼성전자 지펠아삭 M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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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M9000'은 메탈 소재를 적용, 땅 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해 주목을 받았다.


'메탈그라운드'는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적용, ±0.3℃의 뛰어난 정온유지 성능으로 신선함과 편리함을 끌어올렸다.

특히 2016년 '지펠아삭 M9000'은 ▲메탈쿨링 김치통 ▲메탈쿨링 커버 ▲메탈쿨링 선반 ▲메탈쿨링 커튼 ▲풀메탈쿨링 서랍 등의 기능으로 구성돼 정온력을 강화했다.


'메탈쿨링김치통'은 뚜껑을 제외한 전면이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돼 냉기를 오래 보존, 김치를 더 차갑고 아삭하게 보관해 준다. 스테인리스의 낮은 기체 투과율은 보다 강력한 밀폐를 가능하게 해 효모와 같은 부패균의 발생을 감소시켜 장기간 보관에도 용이하다. 김치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를 보관할 때도 냄새 배임이나 양념으로 인한 변색 걱정이 적다.

도어를 열면 전면에 냉기를 커튼처럼 흘려 외부의 따뜻한 공기를 차단하고, 내부의 냉기 유출을 방지하는 '메탈쿨링커튼'도 냉기가 더욱 강하게 뿜어지도록 강화해 잦은 도어 개폐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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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고기나 생선을 최적 온도로 보관하는 서랍식 밀폐전문실, 정기적으로 냉기를 쏘아 김치의 아삭한 맛을 유지시키는 아삭김치 모드, 저염김치 전문 숙성ㆍ보관 기능 등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차별화된 기술과 라인업으로 김치냉장고 시장 리더로서의 위상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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