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오무선 뷰티살롱 '오무선 뷰티살롱'
대구경북 8개 직영점 운영·계명문화대에 학과 개설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오무선뷰티살롱은 미용 기능장인 오무선 회장이 설립한 지역 대표 브랜드로 고객에겐 앞선 스타일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겐 국제교육프램을 진행하며 뷰티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오무선뷰티살롱은 지난 1988년 동성로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대구 경북 지역에 8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오무선뷰티살롱의 앞선 투자와 체계적인 뷰티시스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오무선뷰티살롱은 비달사순, 토니앤가이(Tony&Guy) 등과 협약을 통해 국제교육프로그램을 갖춘 오무선뷰티아카데미를 설립했고, 계명문화대학교에 '오무선뷰티전공'학과를 개설 운영하며 미용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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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와의 교류는 물론, 해외연수와 세계대회 및 콘테스트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감각과 스킬을 갖춘 헤어스타일리스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무선뷰티살롱은 다문화가정 지원, 미혼모자립지원, 장애인예술인 지원 등 지역의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 지점이 가입, 착한 프랜차이즈 1호로 수익의 일부를 기부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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