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미국의 금리인상 결정 소식에 대외 불확실성이 감소한 코스닥이 3거래일 연속 1%대 상승세를 기록하며 650선을 회복했다.


17일 코스닥은 오전 9시23분 현재 전장대비 8.27포인트(1.28%) 오른 655.54를 기록 중이다.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5억원, 18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66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8억원 매수물량이 유입 중이다.


업종별로는 인터넷(1.05%), 소프트웨어(1.54%), 정보기기(2.04%), 섬유의류(2.28%), 화학(2.34%), 오락문화(1.81%)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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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서는 셀트리온(1.00%), 카카오(1.08%), 메디톡스(1.56%), 동서(1.81%), 코미팜(2.94%), 로엔(1.26%), 이오테크닉스(2.58%) 등 대부분 종목이 강세다. 바이로메드(-1.24%), OCI머티리얼즈(-0.37%) 등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2종목 상한가포함 831종목이 강세를, 하한가없이 182종목이 약세다. 81종목은 보합.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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