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밤에도 드론 날고 도로엔 무인차 씽씽
5년 시한부 면세점에 명품브랜드도 화났다
朴 "기업·가계부채 비상대책 만들라"
[사진] 민생법안 직권상정 못하겠다는 국회의장
靑, 이번주중 개각 가능성

*한경
연천·동두천·포천 '수도권 규제' 풀린다
[사진] 국가 서열 1,2위 立法 충돌
정부, 연기금 긴급 투입 회사채 매입 확대
LG화학, 배터리 수출 새 역사 썼다
'K스토리' 제작 손잡은 韓·中
SK 정철길·김영태 부회장 승진


*서경
원샷법·서비스업법 文 "논의할 수 있다"
지방엔 '규제 프리존'…수도권은 공장입지 완화
[사진] 새누리 "野, 법안처리 약속 이행하라"
中 '바오류' 시대 공식화
새누리 '긴급명령권' 대통령에 건의 검토
12월 주택거래 90% '뚝'

*머니
'디플레 방어' 저물가 잡아 성장률 높인다
[사진] '저성장 뚫는다'
삼성 '위기돌파' 2016년 3대 키워드…새 고객·새 먹거리·새 채널
美 10년만에 금리인상 촉각…신흥국 '긴축발작' 재발하나
朴대통령 "국민 바람 제쳐두고 무슨 정치개혁"


*파이낸셜
한계기업 구조조정 예고…회사채 시장 '한파 경보'
[사진] 美 금리, 연준의 결단
美 불확실성 해소에 금융시장 안정
규제자유지대 만들어 지역 특화산업 키운다
'원샷법' 대표발의 이현재 의원의 항변 "일감 몰아주기 등 감시장치 있어 대기업 특혜 주장은 어불성설"



◆주요이슈


* 안철수 "이토록 무책임한 대통령은 헌정 사상 처음"
- 안철수 의원(무소속)은 16일 "이토록 무책임한 대통령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국민 앞에 이토록 오만한 대통령이 있었나"라고 말해. 안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국정에 대한 무한책임이 있는 대통령이 국정의 무능을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 걸핏하면 국회 심판론을 들먹이고 있다. 입법부의 수장인 국회의장에게 무례한 압박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비판. 청와대가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쟁점 법안에 대한 직권상정을 요구한 점을 지적한 것.


*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 "조희팔 2011년 사망"
- 조희팔 사기 조직의 2인자 강태용이 16일 "조희팔은 죽었으며 직접 봤다"고 말해. 중국에서 검거된 지 68일 만에 국내에 송환된 강씨는 이날 오후 6시께 대구지검 청사 앞에서 조희팔의 생사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밝혀. 강씨는 또'조희팔이 사망한 것을 직접 봤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 조씨의 사망 시기는 "2011년 12월 겨울"이라고 말해. 이는 경찰이 밝힌 사망시점과 일치. 조희팔은 강태용이 중국으로 달아난 지 한 달여 뒤인 2008년 12월 9일 밀항으로 중국에 도주.그는 2011년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확인되지는 않아.


* '청량산괘불탱' 35억 낙찰…고미술품 최고가 경신
- 보물 제 1210호 '청량산 괘불탱(淸凉山掛佛幀)'이 경매에서 국내 고미술품 최고가를 경신. 낙찰가는 35억2000만원.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서울옥션에서 열린 제138회 미술품 경매에 나온 ‘청량산괘불탱’은 시작가 30억원에 나와 최종 35억2000만원에 낙찰. 구매자는 미술관을 운영하는 개인으로 전해져. 괘불(掛佛)은 야외에서 벌어지는 불교의식에서 예배의 대상으로 사용되는 대형 걸개그림. 이번 작품은 높이 10m에 달하는 조선후기 괘불로, 사찰에서 직접 사용했던 것. 1994년에는 보물로 지정.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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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 시민 안중에 없나"…정부·서울시 사사건건 충돌
- 박 시장 취임 후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서울역 7017 프로젝트), 청년 수당, 누리과정 보육료 예산 편성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정부와 잇단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엔 국가보훈처의 광화문광 장 대형 태극기 설치를 둘러 싼 갈등과 행정자치부와 지방교부세 삭감을 놓고도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을 짚어줌. 사사건건 충돌을 빚고 있어 시시비비를 떠나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소모적인 '정치적 충돌 '을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해준 기사. 포털(다음)에 반영되면서 많이본 기사 상위에 랭크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음.


* [사시존치 갈등]'계층세습' 논쟁으로 변모 실상은?
- 사시존치 논쟁이 우리 사회 계층 문제와 맞닿으면서 파급력을 더해가고 있다는 내용으로 법조인을 양성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계층 세습에 대한 논쟁으로 변해가는 모양새. 사시존치·폐지론자 모두 서 로를 금수저라고 지칭하며 여론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사시생·로스쿨생들의 실제 생활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실상을 짚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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