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는  박영민 교수를 초청해 의료보건 특성화·연구활성화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동신대는 박영민 교수를 초청해 의료보건 특성화·연구활성화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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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ACE 사업단(단장 정호영 교수)과 한의과대학(학장 나창수 교수)은 최근 박영민 전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장(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을 초청해 ‘의료 보건분야 특성화 및 우수 연구 활성화 방안’에 관한 특강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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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의료보건 분야 교수와 연구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강에서 박 교수는 “Mycobacterium tuberculosis protein X as an LPS removal and bactericidal agent”라는 주제로 급성 중증질환인 패혈증(Sepsis) 치료법 개발 연구를 비롯해 기초와 응용 및 산업화를 아우르는 연구를 소개하고 바이오 분야 연구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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