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은 대구지방변호사회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제7회 희망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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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지역 문화소외 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초청해 진행하며 올해로 7회째다. 지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0여명을 초청해 음악회 관련과 함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인가수 초청 댄스공연과 마술쇼 등도 진행한다.


박인규 은행장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화 지원행사를 양 단체가 힘을 합쳐 매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가 될 꿈나무들을 후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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