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광고]SK플레닛, 대원제약 '콜대원'

콜대원

콜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지금 이순간~ 짜!’, ‘아빠가 출근할 때~ 짜!’, ‘우리 모두 다같이~ 짜!’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다가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짜~!” 라는 우렁찬 구호로 시선을 붙잡는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감기 걸리기 쉬운 환절기부터 다양한 감기약 광고들이 선보이는 가운데 대원제약에서 새롭게 출시된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광고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소비자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라는 제품의 장점을 ‘짜먹는 감기약이 필요한 상황’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제형의 장점을 쉽고, 유머러스하게 전달하고 있다.

대원제약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은 약을 제때 챙겨먹지 못해 초기에 잡을 수 있는 감기가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은 것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시럽제 감기약을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콜대원은 물 없이 복용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해 바쁜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제 때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콜대원은 해열·진통에 효과가 우수한 아세트아미노펜을 비롯한 5~6가지 복합성분 처방으로 여러 증상으로 나타나는 감기에 효과적이며 무엇보다 액상타입으로 빠른 흡수가 장점이다.


이러한 제품의 특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TV광고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약을 제 때 챙겨 먹을 수 없는 상황을 쉽고 재밌게 표현했다.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약을 먹지 못 해 다른 사람에게 기침을 한다거나, 감기약을 먹으려는 순간 물이 쏟아져 버리는 등 기존 제형의 불편함을 연상시키는 상황들을 광고에 담아 ‘짜먹는 감기약’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특히 각각의 상황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익숙한 백그라운드 뮤직(BGM)은 광고의 재미와 주목도를 더욱 높이는 역할을 했다.


또 음악과 함께, ‘짜!’라는 구호가 반복 되면서 새로운 제형인 ‘짜먹는 감기약’의 특징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콜대원은 기존 감기약 시장에 새롭게 선 보이는 제품인 만큼, TV광고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여가고 있다.

AD

‘버스는 타요 감기엔 짜요’와 같은 버스 외부 광고를 통해 TV광고의 메시지를 다양한 접점에서 확산시키고 있으며 지난 추석 연휴에는 감기에 취약한 톨게이트 수납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영상에 담아 훈훈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콜대원 광고를 기획·제작한 SK플래닛 광고부문 관계자는 “ ‘짜먹는 감기약’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감기약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콜대원을 알리기 위해, 브랜드의 고유하고 차별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와의 친밀도를 꾸준히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