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 김치톡톡 스타리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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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LG전자가 지난 8월 출시한 디오스(DIOS) 김치톡톡 김치냉장고는 김치 유산균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장해춘 조선대학교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제품이다.


디오스 스탠드형 김치톡톡 김치냉장고에 탑재된 유산균김치+ 기능은 감칠맛을 살려주는 유산균인 류코노스톡(Leuconostoc)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일반 보관 모드 대비 류코노스톡을 12배 더 많이 만들어 김치를 맛있게 만들어준다. 제품 외관에 있는 유산균 디스플레이를 통해 김치 유산균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매 6분마다 냉기를 구석구석 전달해 고른 보관온도로 김치 맛을 지켜주는 쿨링케어 ▲서랍문을 여닫을 때 냉기가 밖으로 새는 것을 막고 온도 편차를 줄여주는 유산균가드 등을 적용해 김치를 오래도록 맛있게 보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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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 김치톡톡은 필요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해 김치 외에도 쌀·잡곡·야채·과일·육류·생선 등을 보관할 수 있다. 곡면 글라스가 적용된 405리터 이상의 디오스 김치톡톡은 상냉장실 오른쪽 문에 LG만의 기술이 적용된 수납공간 '매직스페이스'에 음료수·유제품 등 자주 꺼내는 식품들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다.

LG전자 김치냉장고는 이사 및 교체 수요가 늘고 유산균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지난 10월 한 달 간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했다. 11월 들어서는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되는 추세다. 특히 10월 이후 김치냉장고 전체 판매량 중 스탠드 타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60%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판매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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