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수납 다이어리·바인더 장점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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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피혁제품 전문 생산업체 세미오콜렉션이 출시한 '세미다이어리'는 다이어리의 장점과 수납할 수 있는 바인더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다이어리를 탈피해 별도사이즈로 2년 사용분의 내지구성으로 제작됐다.

내지는 찾고, 기록하고 기억하기 쉽게 카렌다·만년형의 월간계획과 노트로 구성했다. 내부 좌측 덮개를 열면 카드, 명함 등을 간단히 수납할 수 있는 수납칸이 별도로 있어 실용성이 돋보인다.


오렌지레드, 다크올리브그린, 골덴로드, 새들브라운 4가지 색상이며 일상에서 업무까지 어떤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이 제품은 출시이후 쇼핑몰, 소셜에서 절찬리에 판매돼 큰 인기를 누렸다. 기업특판 기념품으로도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전략상품으로 부각되고있다. 세미오콜렉션의 세미다이어리는 인터넷 쇼핑몰,소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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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미오콜렉션은 세미다이어리 외에도 전략 품목들을 다수 선보이고 있다. 데스크세트, 지갑, 벨트, 메모패드&포트폴리오, 서류가방 등 피혁 잡화 소품을 직접 제조해 판매한다. 통합브랜드 세미오(SEMIO’C)와 명품브랜드(Bizz)를 보유하고 있다.


세미오콜렉션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시장조사를 통해 새로운 고객발굴과 B2B를 빠른시기에 개척해 시장수요확대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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