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지사가 15일 오전 영암군 삼호읍 호텔현대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2천만불 이상 수출기업에 대한 수출의 탑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7천만불탑 재원산업(주), 5천만불탑 (주)파루, 이낙연 전남지사, 2천만불탑 부천공업(주)ㆍ성창중공업(주).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5일 오전 영암군 삼호읍 호텔현대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2천만불 이상 수출기업에 대한 수출의 탑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7천만불탑 재원산업(주), 5천만불탑 (주)파루, 이낙연 전남지사, 2천만불탑 부천공업(주)ㆍ성창중공업(주).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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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15일 오전 영암군 삼호읍 호텔현대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재원산업(주)에 대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전수하고 있다. 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5일 오전 영암군 삼호읍 호텔현대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재원산업(주)에 대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전수하고 있다.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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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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