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3일 광양시 청소년 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전남축구협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낙연 전남지사가 인사말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정현복 광양시장,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 대한축구협회와 16개 시도축구협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전남도

3일 광양시 청소년 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전남축구협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낙연 전남지사가 인사말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정현복 광양시장,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 대한축구협회와 16개 시도축구협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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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축구협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정현복 광양시장,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 대한축구협회와 16개 시도축구협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광양시 청소년 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참석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남축구협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정현복 광양시장,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 대한축구협회와 16개 시도축구협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광양시 청소년 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참석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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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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