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14일 이만섭 전 국회의장의 별세 소식에 "우리는 오늘 평생 의회주의의 한 길을 걸으신 한국정치의 거목을 잃었다"고 말했다.

AD

정 의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렇게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셔서 너무나 비통한 심정"이라며 "제게는 누구보다 훌륭하고 자애로운 스승같은 분이셨다"고 했다.


이어 "누구보다 꼿꼿하고 올곧은 참정치를 펼쳤던 이만섭 의장님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