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한전산업개발 화순지점 직원들이 자애원 입구의 위험목을 손질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화순지점 직원들이 자애원 입구의 위험목을 손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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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화순지점(지점장 심두식) ‘나누리 사회봉사단’은 11일 사회복지법인 화순 자애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나누리 사회봉사단은 이날 전 직원이 참여해 자애원 입구 가로등 주변 위험목 전지작업을 한 뒤 시설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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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주변에 나뭇가지가 많이 자라 가로등 불빛도 가릴뿐더러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목 전지작업을 통해 원생들의 밤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 것이다.


㈜한전산업개발 화순지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생들의 생활에 피해를 주는 위험목과 시설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화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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