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어·보더족 겨냥한 간편 먹거리 '눈길'
숙소 혹은 스키장에서 식사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간편 먹거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겨울 스포츠의 꽃인 스키·스노보드 시즌이 돌아왔다. 전국의 스키장들이 잇따라 개장한 가운데 주말 스키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로부터 숙소 혹은 스키장에서 식사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간편 먹거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다른 여행보다 부피가 큰 스키복이나 장비들을 챙기다 보니 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간편식과 소용량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식품업계에서는 만능 식재료인 연어캔부터 한 끼 식사 대용의 간편식, 미니 영양간식 등 다양한 간편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숙소에서 반찬과 술 안주 등으로 다방면 활용 가능한 연어캔=연어의 맛과 영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연어캔은 반찬은 물론 술안주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만능 식재료다.
사조해표는 생 허브, 생 후추 등 천연 향신료로 맛을 낸 연어 통살을 담은 프리미엄 연어캔 연어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연어의 맛에 중점을 둔 연어레시피는 반찬, 안주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샐러드 등에 활용하면 향긋한 허브향이 더해져 요리의 맛을 한층 높여준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사각캔 형태로 선보여 휴대와 운반 또한 용이하다.
◇라면처럼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식 스파게티=여행을 떠날 때 꼭 챙기게 되는 라면 대신 라면처럼 간편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스파게티를 준비해보자. 단순한 조리 과정만으로 양질의 한 끼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
사조해표는 스파게티 면과 소스가 하나로 구성된 해표 스파게티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스파게티 면과 소스를 따로 끓여 만들던 기존 방식과 달리 라면처럼 끓는 물에 면과 소스를 넣고 일정시간 끓이기만 하면 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스파게티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간단하고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 프렌치 토스트=무리한 활동으로 다음날 아침이 피곤하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토스트를 추천한다.
삼립식품은 간편하고 든든한 식사 대용 토스트인 프렌치 토스트를 선보이고 있다. 2.5CM 두께의 두꺼운 사각 식빵에 계란과 우유, 생크림을 섞어 만든 계란 물을 듬뿍 묻힌 것이 특징으로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우면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메이플 시럽이 별도로 들어가 있어 기호에 따라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소모된 에너지 빠르게 보충할 수 있는 미니사이즈 간식=체력 소모가 큰 스키와 스노보드를 탈 때는 야외에서도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돌의 미니 크런치는 네모난 큐브 형태의 작은 제품 크기로 한 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프리미엄 견과인 캐슈와 구운 아몬드를 함께 사용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달콤한 건과일을 넣어 입안의 텁텁함을 방지하고 영양적 균형을 맞췄다. 또한 한 손에 잡히는 포켓 사이즈로 출시돼 야외 활동에 안성맞춤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