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창세기전4' 내년 2월 출시
'창세기전4'는 내년 2월, '주사위의 잔영'은 내년 3월 출시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소프트맥스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창세기전4'와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에 대한 세부적 출시 계획에 대해 11일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내년 2월 말 '창세기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창세기전4'는 올해 1월 포커스그룹테스트(FGT), 4월 1차 비공개테스트(CBT), 9월 2차 CBT를 진행했다. 수차례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점프', '컨트롤', '그래픽' 등을 개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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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전 모드, 길드 시스템, 채집 시스템, 아이템 제작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들도 추가할 계획이다.
모바일게임 부문에서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유명 지적재산권(IP)기반의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이 이달 중 FGT를 진행 할 예정이며, 내년 3월 말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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