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호 부의장 “시정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 이어나갈 것" 다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김인호 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동대문구3)은 범시민사회단체연합가 뽑은 ‘좋은 정치인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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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부의장이 수상한 ‘좋은 정치인상’은 범시민사회단체연합가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에 이바지하고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 발전에 노력하고 청렴한 공직 활동으로 모범을 보인 인물 등을 분야별로 뽑아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오른쪽)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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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한 김인호 부의장은 “시민사회단체에서 주시는 상이라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 ‘좋은 정치인상’이라는 상의 명칭에 걸맞게 앞으로도 서울시와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소비자, 통일, 인권, 봉사 등 12개 분야, 256개의 시민단체들이 연합, 활동하는 연대단체로서, 매년 연말 시민사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모범활동을 보인 각계인사 및 단체를 선정해 오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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