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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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가운데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일상, 단출한 둘만의 외식은 없다. 식구 하나 늘었다고 짐도 많고 북적이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진은 잠든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유진은 "내가 사랑하는 두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로희를 안고 있는 기태영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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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9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첫 촬영을 마쳤다. 두 사람은 2011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는 지난 4월 출산한 딸 로희가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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