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이경동 교수, 광주·전남중소기업청장상 수상
"당뇨질환 맞춤형 차 식품 개발 성과…산학협력기술개발 지원사업 우수 과제 선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이경동 교수(한약재산업학과)가 산학협력기술개발지원사업 우수 과제로 선정돼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참여기업 티플러스(대표 김광숙)와 함께 ‘당뇨질환 맞춤형 차 식품개발’과제를 수행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주최로 지난 9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열린 ‘2014년도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 최종성과발표회’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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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올해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발효 숙성 야콘 잎차 추출물을 이용한 혈당 강하용 조성물’ ‘항균조성물’ 등의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완료하는 등 기술혁신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해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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