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8일 오후 2시 46분께 중국 어선 단속정 1척이 서해 백령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해군 고속정이 경고사격을 가해 퇴각시켰다고 군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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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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