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보건소(소장 고영욱)는 지난 2일부터 오는 23일 까지 관내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장흥군보건소(소장 고영욱)는 지난 2일부터 오는 23일 까지 관내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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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보건소, 2~23일 관내 경로당 찾아 낙상예방교육 실시"
"신체능력 저하로 인한 낙상사고 시 합병증 우려있어 예방활동 중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보건소(소장 고영욱)에서는 지난 2일부터 오는 23일 까지 관내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장흥군 노인의 20.3%가 낙상을 경험한 것으로 밝혀졌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노화로 인한 근력약화, 시력저하, 균형감각저하로 낙상이 발생하면 골절, 근육손상 등 신체능력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예방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군보건소에서는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를 맞아 경로당을 순회하며 20여회에 걸쳐 낙상예방교육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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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소장은 "노인의 건강관리에 낙상예방이 중요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낙상 위험이 증가하므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낙상을 예방하고 노인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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