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조계사에서 23일째 피신 중인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방문해 삼배를 드린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구 경찰청장 뒤로 한상균 위원장이 머물고 있는 관음전(왼쪽 건물)이 보이고 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