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보건당국이 지난 10월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폐렴증상의 원인으로 실험실에서 사용하던 사료에서 검출된 곰팡이균인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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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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