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리(함평초 2년)양

김애리(함평초 2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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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지난 5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제2회 전국 다문화가정 자녀 이중언어대회에서 김애리(함평초 2년) 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나의 꿈 K-pop 스타’라는 주제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베트남어로 유창하게 발표해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특히 평소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 마을 경로당, 다문화센터 나눔봉사단에서 춤과 노래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어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김 양은 “베트남 외할아버지 방문 이후 관심이 높아져 엄마와 함께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며 “더욱 연습하고 공부해 베트남에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8월에 개최한 전남 엄마아빠 나랏말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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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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