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서울 남산 2호터널 내부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차량 2대와 추돌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나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0분쯤 장충동 남산 2호터널에서 32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 2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AD

이 사고로 김 씨 등 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