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5연승…선두 굳히기
남자부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제압 2위 도약
$pos="C";$title="현대건설 배구단";$txt="승리를 자축하는 현대건설 선수들[사진=김현민 기자]";$size="550,695,0";$no="20151015193037906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안방에서 IBK기업은행을 꺾고 5연승으로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홈경기에서 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0(25-22 25-15 25-13)으로 이겼다. 최근 5연승의 오름세로 9승2패(승점 25)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2위 흥국생명(승점 21)과 격차는 4점으로 벌렸다.
주포 에밀리 하통이 16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오른쪽 공격수 황연주가 13점, 중앙 공격수 양효진이 11점으로 힘을 보탰다. 기업은행은 리즈 맥마혼과 박정아가 각각 14점과 10점을 올렸으나 오른쪽 공격을 책임진 김희진이 3점에 그쳐 공격력에서 밀렸다. 6승6패(승점 19)로 순위는 3위를 유지했다.
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에 세트스코어 3-2(23-25 25-23 25-23 22-25 15-8)로 역전승하며 2연승을 달렸다. 승점 2점을 보태 9승5패(승점 27)로 삼성화재(승점 26)를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 한국전력은 7승7패(승점 21)로 5위를 유지했다. 현대캐피탈은 좌우 공격수 오레올 까메호(28득점)와 문성민(18득점)이 46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