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4일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수원역 일대에서 시민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사람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4일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수원역 일대에서 시민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사람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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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4일 수원역 및 AK프라자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수원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소속 봉사단체와 수원시 및 수원소방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먼저 많은 눈이 올때 행동요령과 골목길 및 내집 앞 눈치우기 등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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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로고가 새겨진 손수건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소화기ㆍ소화전ㆍ심폐소생술 체험행사도 열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재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홍보활동과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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