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공의 설득학, 2015년 세종도서 선정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아이넷북스가 출판한 '자공의 설득학'이 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최근 선정됐다고 회사가 4일 전했다.
세종도서는 지난 1년간 발행된 신간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 등 학회와 단체가 추천한 전문가, 출판도서평론가 등 85명이 3단계 합의체 현장심사와 수요자 추천도서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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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 책은 인간은 누구나 안전을 희구하는 궁극의 욕구를 지니고 있어서 이 욕구를 위협하는 두려움의 대상을 없애기 위해 행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저자는 상대의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의 버튼을 찾아내고 이를 설득의 도구로 삼을 수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바가 없다고 주장한다"고 설명했다.
박준희 아이넷북스 발행인은 "내년 신간 기획도서로 심리학 조조, 심리학 관우 등 자기계발 및 심리학 도서를 시리즈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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