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환, 김정훈, 이경훈 학생(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유환, 김정훈, 이경훈 학생(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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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기계공학부 발명연구회 !deas (지도교수 전인수)가 녟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공동2위(장려상)를 차지했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2015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는 전국 113개 대학 3,572팀(4,082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4개 대학 140팀(222명)과 일반인을 포함한 총 3,000개 이상의 팀이 10개 분야 별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특허전략 수립 부문에 참가한 전남대학교 발명특허 동아리 & 연구회 ‘!deas(아이디어스)’는 두산인프라코어가 문제로 제시한 ‘무인건설 작업(장)’에서 공동 2위(장려상)를 차지, ‘(주)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2015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최하고 삼성전자, LG화학, 녹십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의 국내 대표적인 기업과 정부연구소 등 41개 기관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및 상금과 함께 취업인센티브, 지식재산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deas(아이디어스)‘는 2008년 전남대학교 발명연구회 활동을 시작으로, 한 학기 활동인원(15년 등록기준) 60명 규모의 전남대학교 유일의 발명특허 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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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까지 21건의 특허출원 및 등록을 했으며, 회원들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특허정보검색, 특허명세서 및 출원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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