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영국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공습 지역을 이라크에서 시리아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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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원은 2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제출한 시리아 내 IS 공습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날 표결에 부쳐진 시리아 내 IS 공습안은 찬성 397표, 반대 223표를 얻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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