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ISA)의 비과세 혜택이 총급여 5000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현행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확대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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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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