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다.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1월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6을 기록하며 2009년 6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다. 하락 출발한 일본 주식시장이 장중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1% 하락한 2만2.12, 토픽스지수는 0.3% 오른 1607.27에 오전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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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하락 중이다. 오전 10시52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70% 하락한 3432.25, 선전종합지수는 1.10% 내린 2174.18을 기록 중이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0.03% 오른 2만2388.83에, 대만 가권지수는 0.33% 오른 8491.09, 싱가포르ST지수는 0.66% 상승한 2889.18에 거래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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