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예산안 처리 마감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9시 여야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여하는 '3+3' 회동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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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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