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A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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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류스타 A씨의 중국 체류 비하인드 스토리가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출연진들은 연예인과 연예인 스폰서 간의 관계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한 기자는 "한류 남자 스타들을 중심으로 중국이나 일본의 재력가 사모님들이 스폰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한 톱스타는 특별한 스케줄이 없어도 2박3일 동안 중국에 다녀오곤 한다"며 "비싼 데이트를 하고 오면 공항에서 브로커들이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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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워낙 스폰서가 많기로 유명한 스타여서 그가 삼성동 고급 아파트에 입주하자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는 '스폰서가 집을 해준 것 같다'고 소문이 파다하게 났다"며 "이후에 결혼을 했는데 그 집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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