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원스톱 금융소비자보호 시스템 구축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고객가치 향상, 표준화된 업무시스템 구축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그동안 여러 채널로 분산 관리돼 온 민원현황ㆍ통계자료 분석, 상품판매 모니터링, 민원접수ㆍ결과 등 각종 금융소비자 보호와 민원 관련 사항을 하나로 통합해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다.
AD
또 민원사항 처리 등 사후관리 뿐만 아니라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임직원 교육, 평가 등도 실시간으로 가능해져 민원 관련한 사전 예방 활동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박재경 금융소비자보호총괄 부행장은 "금융소비자 보호 시스템 신규 도입 등 적극적인 제도 개선으로 금융소비자들의 편의와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