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문화기부 프로젝트


[아시아경제 서지명 기자] EBS 어린이 애니메이션 1위, 어린이채널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가족뮤지컬이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

유진그룹 공연기획 계열사인 유진엠(구, EM미디어)은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액션뮤지컬 '최강전사 미니특공대-트랜스웨폰을 찾아라!' 앵콜 공연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공연은 지난 4월 초연 당시 전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 연일 매진을 기록할 만큼 어린이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 공연은 유진엠이 주최하고 유진그룹의 계열사인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나눔로또, 한국통운, 이토텍이 후원한다.

뮤지컬 <그날들>, <카르멘> 등에서 호흡을 맞춘 신선호 안무감독과 서정주 무술감독이 참여해 기존 어린이공연과 차별화된 액션과 흥미로운 무대를 구성했다.

AD

유진엠은 또 서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문화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서울 지역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한 부모 가정 등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린이와 가족 등 200여 명 이상이 초대될 예정이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트랜스웨폰을 찾아라!'의 티켓은 인터파크, 클립서비스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의 지원이 가능하다. 티켓가격 VIP석 5만5000원, R석 4만4000원, S석 3만3000원. (문의:1577-3363)

어린이 시청률 1위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앵콜 공연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지명 기자 sjm070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