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계사 경찰 진입 찬반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1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해 있는 서울 조계사 입구 앞에 대한불교청년회와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회원들이 경찰 진입을 반대하는 피켓을 목에 걸고 있는 가운데 한 불교신자가 경찰진입에 찬성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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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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